이노그리드 유럽의 ICT본고장....영국 전시회 참가(런던 엑셀 전시장)

런던 엑셀전시장(North Event Hall)에서 6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참가 규모는 80개사(전시상담회 32개사, 주요행사 52개사 등)가 참여했다.


생각보다 많은 현지기업들의 방문과 상담으로 나름 의미있는 목적을 달성한 듯 하다. 유럽에 한국의 토종 클라우드 기술 우수성을 알리기 충분한 전시회였다. 다시 한번 미래부와 KOTRA에 감사를 드린다^^; 


16일 전날까지 부스설치가 안되었으나....다음날 아침일찍 부스 공사 마무리.......영국이 한국보다 일처리가 좀 느린 듯.....^^;



이노그리드를 잘 알리는 카피문구~~~ Enhance Your Compute  Capacity With Innogrid Cloudit


데모전용 PC를 들고 한국에서 영국까지.....^^; 27인치 아이맥 보다 가벼워서 대행이다....^^; 영국 현지 바이어들과 미팅할 준비 모두 완료^^ 



우리회사와 사업적인 파트너 회사....그루터 권영길 대표님과 직원들과 함께 부스 앞에서 한 컷^^




미국 하둡서밋 행사를 마치고 바로 영국으로 날아오신 권대표님, 남의 부스에서 이러시면....곤란합니다 ㅋㅋㅋ 많이 피곤도 하실 듯....

런던 전시회 마치고...다시 미국으로 날아가시려면 대박 피곤하실 듯................건강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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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를 위해 데이터센터(IDC) 인수를 추진한다. IDC 이외에 관련 기업 인수합병(M&A)도 진행할 방침이다. 내년 2월에는 기업공개(IPO)도 진행한다.

이노그리드는 2009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뛰어든 국내 클라우드 장수(?) 기업 중 하나다. 이미 지난해 출시한 3세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인 ‘클라우드잇3.0’을 비롯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잇(www.cloudit.co.kr)’을 제공하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발전법 통과와 맞물려 서비스 확대 및 품질 강화를 위해 늦어도 내달 중으로 자체 IDC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수도권 IDC 및 관련 사업부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국내 중소 클라우드 기업의 생태계 구축 및 거점 마련을 위해 늦어도 내달 중으로는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이후 9월까지는 조직 정비를 완벽히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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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보통신기술(ICT)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은 모두 클라우드가 기반에 있다. 전 세계적으로 클라우드 산업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업인 아마존은 2006년 아마존웹서비스(AWS)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했다. 그 3년 뒤인 2009년에 KT와 SKT 등 이동통신사보다 1년 앞서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인 업체가 바로 ‘이노그리드’다. 


이노그리드는 2009년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잇 1.0’을 선보인 이후 지속적인 개선 과정을 거쳐 2014년 9월 ‘클라우드잇 3.0’을 출시해 많은 협력사를 확보하고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국내 최장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42314263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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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이노그리드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인수를 추진한다. 자체 인프라를 확보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이노그리드 관계자는 8일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자료출처] http://www.etnews.com/20150408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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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등 정부관계자와 클라우드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클라우드 산업인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등반대회에 앞서 개최된 '클라우드 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 최 차관은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 제정을 계기로 개최되는 오늘 간담회 및 등반대회 행사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미래부는 '클라우드 법' 제정을 통해 ICT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IT 강국의 면모를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이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청계산 등산에 앞서 최차관님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 최차관님 좌측에는 클라우드산업협회장님, 우측에는 우리 이노그리드 대표님^^




옥녀봉 정상에서 다시 한번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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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31일 “클라우드법(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통과된 만큼 클라우드 업체 중에 1호 상장을 노려보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노그리드 본연의 클라우드만으로 승부를 걸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33114314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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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이사 조호견, www.innogrid.com)는 국산 토종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IaaS)인‘클라우드잇’과 IT시스템성능관리 전문기업 엑셈(대표이사 조종암, www.ex-em.com),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인 그루터(권영길 www.gruter.com)와 신규사업 및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제휴는 기업 및 공공시장에서 클라우드 기반에 각기 다른 네트워크 환경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의 성능관리는 물론 빅데이터 분석까지 포괄하는 사업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격 체결됐다. 향후 세 회사는 국산 클라우드 인프라(IaaS) 위에 기업 및 공공시장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SaaS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SW전문기업 중 시스템 성능관리 전문기업 엑셈과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그루터가 이노그리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IaaS)‘클라우드잇’에 SaaS형태로 서비스를 올리게 된다. 또한 이노그리드는 두 회사와 함께 올해 다양한 레퍼런스 구축은 물론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 기반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까지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올해 국산 클라우드 기술의 자존심을 걸로 퍼블릭과 프라이빗솔루션을 파트너사와 함께 공공시장에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앞당기기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도 준비 하고 있어 올해 국산 클라우드의 폭발적인 시장진입과 다양한 레퍼런스 모델로 그 어느 때 보다   급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공공시장 클라우드 보급을 위한 정부, 미래부의 의지도 강력하다. 공공서비스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 40개, 산업단지에 클라우드 적용 50개등 장기적인 계획과 공공•민간의 클라우드 이용을 2019년에는 최대 4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부분의 예산 투입은 클라우드와 이를 기반한 IoT에 투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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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 동계 이노그리드 인턴 박현주입니다.

 

 

< Chapter 8. 이노그리드는 어떤 회사일까요? (6) 전략기획실 >

 

 

- IT 기업의 조직 구조 파악하기 -

 

 

2015 1월 새롭게 조직 구조를 개편한

이노그리드에 대해 이모저모 알아보는

이노그리드는 어떤 회사일까요? 여섯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전략기획실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전략기획실

관련 업체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업계의 각종 회의, 세미나 참석을 통해

산업 동향을 파악,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장기적인 전략을 구체화하는 부서입니다.

 

 


 

 



 


 


그리고 이노그리드의 전략기획실에는

대외협력팀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대외협력팀에서는 각종 미디어 컨택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턴인 제가 속한 곳은 전략기획실 이하 대외협력팀으로

업계 동향 파악 및 대외 홍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략기획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전략기획실 선배님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

오늘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쇠고기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담백한 국물과 신선한 야채, 질 좋은 고기까지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 였습니다.^^

 

 

 

맛난 요리와 함께 선배님들과 대화도 나누어 보았어요~

전략기획실 선배님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소개 들려드릴게요!






이상 전략기획실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이노그리드는 어떤 회사일까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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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영국의 유명한 A.J. 크로닌의 고전소설 ‘성채(The Citadel)’를 추천했다.


“‘성채’는 80년 가까이 된 고전 소설 이지만 지금 읽어도 어색하거나 촌스럽지 않습니다. 책 전체에 작가의 해박한 의학지식과 사실적 묘사 등이 책을 읽는 재미와 감동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의대 본과에 들어가면 선배들이 추천하는 도서로도 유명하다.


감동을 얻기 위해 주인공인 ‘앤드류’와 작가인 ‘크로닌’의 설명이 약간 필요하다. 주인공 앤드류는 청년의사로 의대를 졸업하고 탄광촌에서 의료봉사를 시작한 젊은이다. 작가는 주인공 앤드류를 통해 자전적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바로 영국 의료체계와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의사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앤드류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를 보살피려 했지만 현실은 너무 달랐다. 이상과 현실이 충돌하면서 앤드류는 심각한 갈등을 겪는다. 급기야 의료계의 현실이 거대한 성채처럼 다가온다. 앤드류는 환자의 생명보다 물질을 더 중요시 하는 의료계 현실과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순간에 앤드류 자신이 스스로 그 성채 안에 갇히고 만다. 하지만 그의 곁에서 이상을 지켜주는 아내의 도움으로 자기 자신을 다시 되찾으며 진정한 의사로의 길을 찾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조 대표는 “마음만 먹으면 난공불락의 성채를 오르지 못할 이유는 없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크리스틴처럼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만 있다면 우리 마음속 성채는 가까워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우리 ICT업계도 성채모양의 거대한 구름과 싸우는 처지에 놓였다고 강조한다.


그는 “사회에 나와 구성원으로 창업이나 사업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다하다 보면 현업에서는 성채와 같이 이상과 현실이 충돌하기도 한다”며 “아무리 노력해도 글로벌 거대 기업의 경쟁 속에서 자신의 기술력을 알리거나 인정받기란 역부족이기 일쑤”라고 말했다.


정부가 기술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해 ICT의 근본 체질개선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현실적 어려움, 각종 규제로 창조경제와 융합 서비스로의 발전이 더디다. 특히 ICT혁명이라 불리우는 클라우드 컴퓨팅분야는 각종 규제로 가장 큰 시장인 공공시장에 진입조차 못한다. 그 사이에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이 밀려들고 있다.


클라우드는 모든 IT산업의 인프라 기술이다. 바로 이 기술 위에 올라가 빅데이터, IoT 등으로 혁신적인 서비스가 탄생하게 된다.


성채모양의 글로벌기업과 경쟁을 위해서는 흔들림 없이 기업 고유의 기술개발과 꾸준한 투자, 그리고 크리스틴과 같이 어려울 때 도움 줄 수 있는 정부지원이 손길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2년 가까이 지연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하 클라우드 발전법)’이 이번에는 꼭 통과되기를 산업계가 기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창업을 시작해 어렵고 힘든 시기가 다가오면 꼭 한번 다시 이 책을 꺼내서 읽어보기를 권했다.


그는 “사업초기 마음먹었던 초심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며 자신을 일깨워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www.etnews.com/2015021200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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